20개의 인사 프롬프트, 결정은 당신에게 남겨둡니다
AI 모델은 지원자 순위를 매기거나 누구를 개선 계획에 올릴지 기꺼이 정해 주지만, 그래서는 안 됩니다. 이 프롬프트들은 이메일, 규정, 평가서의 초안만 쓰게 하고, 확신이 없는 부분을 표시하게 하고, 노무 전문가가 확인할 항목을 정리하게 합니다. 판단은 당신이 합니다.
[대괄호] 안의 내용은 내 역할, 메모 또는 규정에 맞게 바꿔 넣으세요.
01. 채용하기 어려운 직무를 위한 불리언 검색식 만들기
LinkedIn, 채용 사이트, 구글에서 소싱하는데 평범한 검색은 잡음만 나올 때.
나는 [근무지 또는 원격]에서 일할 [직무]를 소싱하고 있어. 필수 조건: [기술, 도구, 자격증] 우대 조건: [목록] 이 직무에서 실제로 쓰는 직함: [목록, 모르면 모른다고 적기] 불리언 검색식을 세 개 써줘. 좁은 것, 중간인 것, 넓은 것. 각각에 대해 직함 변형, 기술 동의어, 제외한 용어와 그 이유를 정리해줘. 그다음 각 검색식이 어떤 문법을 전제하는지(LinkedIn Recruiter, 채용 사이트, site:를 쓰는 구글 X-ray 검색), 플랫폼이 OR, NOT, 따옴표를 지원하지 않으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알려줘. 나이, 성별, 학교 명성처럼 보호받는 특성을 대신하는 필터는 넣지 마.
02. 쌓인 지원서를 필수 조건 기준으로 검토하기
지원서 여든 통, 하루 오후, 그리고 누구를 통과시킬지는 당신이 정합니다.
나는 [직무] 채용을 하고 있어. 지원서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적은 필수 조건: [목록] 우대 조건: [목록] 아래는 이름을 번호로 바꾼 지원서이고, 한 블록에 하나씩이야. [지원서 붙여넣기] 지원서마다 표의 한 행으로 정리해줘. 지원자 번호, 각 필수 조건에 대해 충족, 확인 불가, 불명확 중 하나와 그 근거가 되는 지원서 속 문장, 그리고 내가 물어봐야 할 질문. 순위, 점수, 추천은 하지 마. 누구를 통과시킬지는 내가 정해. 이름, 사진, 나이, 육아나 질병으로 설명되는 공백, 내 목록에 없는 모든 것은 무시해. 마지막으로 내 필수 조건 중에 직무와 무관한 이유로 사람을 걸러낼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알려줘.
03. 친절하고 빠른 불합격 이메일 쓰기
지원자들이 기다리고 있고, 무응답은 불합격 통보보다 나쁠 때.
[직무] 불합격 이메일을 세 단계로 써줘. 서류 접수 후, 첫 면접 후, 최종 면접 후. 각 메일은 첫 두 문장에서 결정을 알리고, 그 단계에서 들인 시간에 감사하고, 앞으로 다른 포지션 소식을 받고 싶은지([예 또는 아니오]) 밝혀야 해. 첫 번째는 90단어 이내, 마지막은 130단어 이내로 써줘. 가짜 사유는 쓰지 말고, "더 강한 후보가 있었다"는 말도 쓰지 말고, 이유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도 넣지 마. 그건 내가 경우마다 판단해. 그리고 최종 면접까지 간 지원자에게 덧붙일 수 있는 개인적인 한 줄을 알려줘. 내가 채울 부분은 [괄호]로 비워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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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동적 후보가 답장하는 첫 메시지 쓰기
- 형식적인 대답을 넘어서는 평판 조회 질문 쓰기
- 오퍼 레터 초안을 쓰고 현지 법이 정하는 부분 표시하기
- 직무별, 담당자별 온보딩 체크리스트 만들기
- 재택근무나 휴가 규정을 쉬운 말로 작성하기
- 사람들이 실제로 읽을 직원 핸드북 항목으로 고쳐 쓰기
- 내 메모를 근거로 성과 평가서 준비하기
- 사람이 아니라 행동을 짚는 피드백 쓰기
- 직원이 통과할 현실적인 기회가 있는 PIP 개요 짜기
- 솔직한 답을 끌어내는 퇴사 면담 질문 쓰기
- 쌓인 퇴사 면담에서 공통 주제 찾기
- 직원 몰입도 조사 의견을 건수가 있는 주제로 정리하기
- 우리 데이터로 급여 밴드를 점검하기
- 사실을 말하는 조직 개편 또는 구조조정 공지 쓰기
- 조사 면담 기록을 사실 위주로 정리하기
- 강좌 목록이 아니라 역량 격차에서 출발하는 교육 계획 만들기
- 두 번째 모델에게 첫 번째 모델의 인사 문서 초안 검토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