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프롬프트 20개로 첫 스크린을 통과하세요
대부분의 이력서가 한 일만 나열하는 이유는 모델이 그 직무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내가 무엇을 이뤘는지 전혀 듣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프롬프트들은 채용 공고에서 출발해 당신에게서 숫자를 끌어내고, 모든 줄이 제 몫을 하게 만듭니다.
[대괄호] 안의 내용은 이력서, 채용 공고 또는 내 이야기에 맞게 바꿔 넣으세요.
01. 채용 담당자의 눈으로 채용 공고 읽기
새 직무에 지원하려고 이력서를 손대기 전에.
다음은 채용 공고야: [공고 붙여넣기] 이렇게 알려줘: 1. 이 사람이 입사 첫날부터 할 수 있어야 하는 세 가지. 2. 이 팀이 채용으로 풀려는 문제가 무엇일 가능성이 높은지. 3. 요구사항 중 진짜 필수와 있으면 좋은 것. 4. 서류 심사자가 찾을 단어와 역량. 아직 내 이력서에 넣을 내용은 쓰지 마.
02. 담당 업무를 실제 숫자가 담긴 성과로 바꾸기
불릿이 무엇이 달라졌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했는지만 말할 때.
다음은 내 이력서의 불릿이야: [불릿 붙여넣기] 각 불릿마다 성과로 다시 쓸 수 있을 때까지 나에게 질문해줘: 무엇이 바뀌었는지, 얼마나, 누구에게, 무엇과 비교해서. 한 번에 불릿 하나씩 묻고 내 답을 기다려줘. 그다음 각 불릿을 강한 동사로 시작하고 숫자를 넣어 다시 써줘. 숫자를 못 주면 규모(팀 인원, 사용자 수, 예산)로 대신해줘. 수치를 절대 지어내지 마.
03. 이력서를 공고 하나에 맞추기
정말 가고 싶은 직무에 지원할 때.
채용 공고: [공고 붙여넣기] 내 이력서: [이력서 붙여넣기] 가장 관련 있는 경력이 맨 앞에 오도록 내 불릿의 순서를 바꾸고 다시 써줘. 내가 한 일을 사실대로 설명하는 경우에만 공고의 표현을 써줘. 이 읽는 사람이 신경 쓰지 않을 내용은 빼줘. 맞춤 이력서를 보여주고, 바뀐 부분과 이유를 하나씩 정리해줘. 내가 갖지 않은 역량이나 경험은 추가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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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강점이 드러나는 세 줄 요약 쓰기
- 채용 담당자가 물어볼 빈틈 찾기
- 그들의 문제로 시작하는 자기소개서 쓰기
- 공고의 키워드와 내 이력서 대조하기
- 두 페이지 이력서를 한 페이지로 줄이기
- 커리어 전환을 두 문장으로 설명하기
- LinkedIn 헤드라인과 소개 섹션 다시 쓰기
- 경험을 면접용 이야기로 바꾸기
- 이 직무의 면접 질문 예상하기
- 한 번에 질문 하나씩 모의 면접 하기
- "자기소개 해보세요"에 60초로 답하기
- 면접 후 감사 이메일 쓰기
- 스크립트로 처우 협상하기
- 면접 전에 회사 조사하기
- 어색하지 않게 내부 추천 부탁하기
- 이력서의 공백을 솔직하게 설명하기
- 다른 모델이 공고 기준으로 이력서 채점하게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