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의 리서치 프롬프트로 아는 것과 추측을 구분하세요
AI 모델은 답을 알든 모르든 똑같이 자신 있게 리서치 질문에 답합니다. 이 프롬프트들은 모델이 주장을 근거 수준별로 분류하고, 어떤 근거가 나오면 생각을 바꿀지 말하고, 직접 확인해야 할 부분을 표시하게 만듭니다.
[대괄호] 안의 내용은 질문, 출처 또는 초안에 맞게 바꿔 넣으세요.
01. 검색하기 전에 알려진 내용부터 정리하기
처음 접하는 주제를 조사하기 시작할 때.
나는 [질문]을 조사하고 있어. 검색하기 전에 다음을 알려줘: 1. 확실히 정립된 내용과, 그것을 뒷받침하는 출처의 종류. 2. 논쟁 중인 내용과 주요 입장. 3. 아직 모르거나 너무 최근이라 결론이 나지 않은 내용. 4. 내가 먼저 찾아봐야 할 검색어와 출처. 확실하지 않은 내용에는 [불확실]이라고 표시해줘. 출처를 지어내지 마.
02. 답변 속 주장을 근거 수준별로 분류하기
자신 있는 답변을 받았는데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를 때.
[주제]에 대해 받은 답변이야: [답변 붙여넣기] 이 안의 사실 주장을 모두 나열해줘. 각 주장마다 근거 수준을 평가해줘: 충분히 정립됨, 그럴듯하지만 출처 필요, 틀렸을 가능성 높음 중 하나로. 어떤 종류의 출처가 이를 확인해주는지, 확인하려면 무엇을 검색해야 하는지도 알려줘. 새로운 주장은 추가하지 마.
03. 단서 조항을 빠뜨리지 않고 출처 요약하기
논문, 보고서, 긴 기사의 핵심을 파악해야 할 때.
이 출처를 [누가, 왜 필요로 하는지]를 위해 요약해줘. 포함할 내용: 핵심 발견을 한 문장으로, 어떻게 그 결과를 얻었는지(방법, 표본, 데이터), 중요한 수치, 저자가 밝힌 모든 한계. 그다음 저자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비판적인 독자라면 짚을 한계도 덧붙여줘. 모든 수치는 출처 원문을 인용해줘. 300단어 이내로. [출처 붙여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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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엇갈리는 출처 비교하기
- 문헌 검토 계획 세우기
- 유도 질문을 피하는 인터뷰 가이드 쓰기
- 인터뷰 노트에서 공통 패턴 찾기
- 경쟁사가 공개한 자료로 조사하기
- 내 관점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논거 만들기
- 믿기 전에 연구 방법 이해하기
- 통계를 인용하기 전에 확인하기
- 막연한 요청을 리서치 브리프로 바꾸기
- 주석 달린 참고문헌 항목 쓰기
- 흩어진 출처로 연표 만들기
- 리서치 초안의 빈틈 찾기
- 전문가에게 할 질문 준비하기
- 방어할 수 있는 시장 규모 추정하기
- 연구 내용을 비전문가용 요약으로 바꾸기
- 출처가 얼마나 믿을 만한지 판단하기
- 두 번째 모델에게 첫 번째 모델의 리서치 검증시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