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 말고 수식을 보여주는 엑셀 프롬프트 20개 근거가 보이는 스프레드시트 프롬프트
모델은 볼 수 없는 데이터를 물으면 숫자를 지어냅니다. 이 프롬프트들은 먼저 열 구성과 샘플 행 몇 개를 건네고, 수식이나 쿼리를 쓰게 해서 모든 단계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줍니다.
[대괄호] 안의 내용은 열 구성, 샘플 행 또는 질문에 맞게 바꿔 넣으세요.
01. 내 실제 열에 맞는 수식 받기
원하는 결과는 아는데 수식을 어떻게 쓸지 모를 때.
나는 [Excel / Google Sheets]를 써. 내 데이터는 이래: 열: [열 문자와 머리글, 예: A: 날짜, B: 지역, C: 매출] 샘플 행: [행 5개 붙여넣기] 원하는 것: [수식이 계산해야 할 내용] [셀] 셀에 넣을 수식을 써주고, 각 부분을 한 줄씩 설명해줘. 그리고 샘플 행에서 어떤 값이 나오는지 알려줘서 내가 확인할 수 있게 해줘. 빈 셀이나 숫자 열에 들어간 텍스트처럼 수식이 깨질 수 있는 경우도 알려줘.
02. 물려받은 수식 설명받기
누가 만들었는지 아무도 기억 못 하는 수식투성이 시트.
내 스프레드시트에 있는 이 수식을 설명해줘: [수식 붙여넣기] 수식이 참조하는 열의 내용: [참조된 각 열에 들어 있는 내용]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한 줄에 한 부분씩 쉬운 말로 풀어줘. 그다음 전체적으로 무엇을 하려는 수식인지, 더 간단하게 쓰는 방법이 있는지, 보이는 버그가 있는지 알려줘.
03. 지저분한 데이터는 손대기 전에 정리 계획부터
중복, 빈칸, 뒤섞인 형식이 가득한 내보내기 파일.
지저분한 데이터셋의 머리글과 샘플 행 15개야: [붙여넣기] 보이는 데이터 품질 문제를 전부 나열해줘: 중복, 일관되지 않은 형식, 빈칸, 오타, 섞인 단위, 합쳐진 값. 각 문제마다 수식, 찾아 바꾸기, 또는 작업 단계 중 하나로 해결법을 알려주고, 내가 실행할 순서대로 정리해줘. 데이터를 직접 정리하지는 마. 단계는 내가 실행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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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시트의 데이터 맞춰보기
- 내 질문에 맞는 피벗 테이블 설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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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에 답이 되는 차트 고르기
- 분석은 돌리기 전에 계획부터
- 스스로 속지 않고 결과 읽기
- 주의가 필요한 행 강조하기
- 중복을 안전하게 찾아 지우기
- 말을 안 듣는 날짜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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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하는 스프레드시트 작업 자동화하기
- 지저분한 텍스트 셀에서 일부만 뽑아내기
- 근거를 댈 수 있는 간단한 예측 만들기
- 골라 쓰지 않고 설문 응답 요약하기
- 누가 믿고 쓰기 전에 스프레드시트 모델 검토하기
- 비전문가에게 숫자의 의미 설명하기
- 다른 모델에게 첫 번째 모델의 분석 검증시키기